
오늘의 다토는 23렙.
탐타라묘소를 공략해야한다. 아직 초코보도 못타는 중


신생이 꽤 길었던 첫 확장팩이라 그런지 신생 맵에는 사소한 디테일이 아주 많다.
이 밖에도 검은장막 숲에서 갈 수 있는 초코보 농장에는 숲부족으로 보이는 엘레젠 남자가 있는데
말을 걸면 자신의 고향인 '이슈가르드'에 대해 이야기 해준다.
창천이 나오지 않았을 때라면 궁금했을법함.

저렙룩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모험! 판타지! 이런 느낌이 귀엽다고 생각한다.
아마 요시다 아키히코씨의 활약 덕분이겠지…

게임이 10년이 되다보니 초반 도시에는 수상하게 벗은 여캐들이 많다.
림사 로민사 물에 빠진 돌고래 주점 아래에도 수상한 여자들과 바보처럼 속는 루가딘 남자가 있다.
이런 홀딱벗은 울다하의 무희들과, 이후 효월에서 나온 라자한에서의 멋진 무용을 펼치는 무희들이 비교가 되는 듯.
어쩌면 도시의 특색 차이로 보이기도 한다.

울다하에 노란퀘가 있길래 했는데 꽤 귀여운 무희가 나온다. 언니느님!!
오늘 다토는 여기서 끝.
시간있을 때마다 틈틈이 밀어서 1년안에 효월까지 보내주는게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