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다토는 25렙.

구리종 광산을 클리어했더니 어떤 여자를 구해주는 이벤트가 떴다.
이젠 로브를 쓴 엔피씨들도앞머리가 보인다!
그러고보니 주술사길드의 형제들도 머리카락이 보인다고 했던 것 같다.

갑자기 보여주는 과거이야기(feat. 초월하는 힘).
울다하 근처의 난민들은 7재해로 인한 난민들이라고 한다.
잘 모를 때엔 그냥 울다하의 빈부격차를 보여주는것인줄알았는데,
그건 울다하 내부의 진주 거리 등에 있는 엔피씨들로 보여주고있고, 여긴 재해의 흔적인듯하다.
이렇게보니 율모어의 폐선거리에 있는 사람들도 빛의 범람때문에 생겨난 문제라고 볼 수 있을텐데,
여러모로 칠흑의 1세계가 신생의 오마쥬가 많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음.

오랜만에 보는 환술사 버전의 야슈톨라.
원래 눈색이 녹색이었구나!

비밀조직이라고 하면서 쉽게 말해주는 모습.
플레이어를 믿을만한 사람이라고 느낀거겠지? 귀엽다.

신생지역에는 이렇게 극단적인 외형의 타종족끼리 섞여서 다니는 무리가 아주 많다.
일부러 세계관의 재미를 보여주기 위해 강조 연출해둔 듯.

여기서 에다를 대놓고 소개해주는구나? 몰랐다.
에이비어가 내 얘기만 줄창해댔다고 회상한다.
에이비어의 머리는 정말 잘 타고 다니고있어 에다쿤…
스샷을 찍지 못했는데 이 다음 퀘스트가 '새벽의 혈맹'을 처음으로 만나러 가는 퀘스트인가보다.
드디어 신생의 시작이구나~